Modeling – 관찰 보고

1. 피부과 / 에스테틱 관찰

[피부과]

  • 피부과 전문의가 확대경으로 얼굴을 꼼꼼하게 살핀 후 진단
  • 피부과 의사: 홈케어 디바이스, LED 마스크 등에 대해서 ‘효과없는 것’이라고 설명, “팩도 효과있어서 하는 것 아니잖아요. 팩 같은 거죠. 그냥 하는 거. 효과 하나도 없어요.”

** 인사이트: 루미니의 서비스는 피부과가 제공하는 서비스와는 별개의 서비스. 훨씬 더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치료 방법 제시, 처방. 피부과와 루미니의 진단 및 케어에 대해 비교하거나 피부과 진료에 맞출 필요 x


[에스테틱]

  • 에스테틱, 피부관리샵 – 피부과와는 다른 서비스 및 진단 방식
  • 따로 피부를 진단하지 않고 ‘눈으로 보는 것이 제일 정확하다’, ‘경력이 17년이다’라고 말하며 적절한 시술, 관리를 추천해줌
  • 피부관리샵 원장: 홈케어 디바이스, LED 마스크의 효능 인정, 좋다고 이야기하지만 지속성이 없다고 주장. “저희 집에도 있는데 한 달 정도 쓰고 어디있는지도 몰라요. 쓰면 좋긴 하죠” + ‘피부과에서 받는 레이저는 얇아져서 좋지 않다’ ‘샵에도 LED 기기가 있는데 옵션도 다양하고 성능이 뛰어나다’고 주장

** 인사이트: 피부과 보다 에스테틱에서 받는 서비스가 루미니를 통한 진단 및 케어와 유사 but 소비자에게 각각 다른 장점을 제공 (에스테틱 ; 마사지 ‘관리를 받는다’는 느낌이 강함, 루미니 ; 언제든 / 진단을 통한 맞춤형 케어, 저렴한 비용으로 케어 가능) 이러한 장점을 잘 녹이기

관찰 설계

관찰 장소 – 피부과, IoT 전시관

1. 피부과

  • 방문 일시: 2019.10.04
  • 방문 장소: 피부과 세 곳
  • 관찰 목적: 기존 피부 케어 방식을 알아본 뒤, 피부과에서 받을 수 있는 케어 서비스와 룰루 미러의 서비스 비교 분석
  • 관찰 point: 1) UX 측면에서 – 상담 + 케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2) 피부과 전문의가 생각하는 케어 디바이스의 painpoint는 무엇인지
  • 기대 인사이트: 룰루 미러만의 차별화 포인트 + 연동 모바일 앱은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 도출

2. IoT 전시관

  • 방문 일시: 2019.10.04
  • 방문 장소: IOT 체험매장 세 곳
  • 관찰 목적: 기존 IOT 기기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룰루미러 기능/UI 인사이트 획득
  • 관찰 Point:
    • 기존 IOT 기기들의 기능과 고객 경험 구성 방식, UI 디자인 관찰
    • 체험 고객들의 선호, 문의 사항 및 painpoint 발견
  • 기대 인사이트:
    • 현재 홈 IOT가 중요시하는 고객 경험 Point + 고객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IOT needs 발견 + 룰루미러와 연동될 수 있는 IOT 기기 아이디어

# IOT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

  • 일시: 10.23 ~ 10.25
  • 장소: 삼성 COEX 1층 A홀
  • 참고 사이트: http://www.iotkorea.or.kr/
  • 팀원 모두 같이 방문해볼 만한 박람회인 것 같습니다!

FGI 설계

목표:

  • 앱 설계 + Persona 설정을 위한 Data Collection
  • 추가 서비스 기획에 대한 인사이트 확보 (제품 사용과 관련한 User의 생활패턴을 파악하는 것)

연구문제:

  1. 피부 케어 – 룰루 미러에 대한 3040의 니즈
  2. 룰루 미러와 어플리케이션이 사람들의 생활 패턴 어느 지점에 녹아들면 좋을지
  3. 20대에 비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친숙도가 낮은 30, 40세대. 어플리케이션을 어느 정도로 활용하고 있는지
  4. 피부 관련 정보를 얻는 경로 + 피부에 대한 관심도, 심리적 요인을 알아보기

User: 3040 여성

세부 User 구분: 케어 디바이스 사용 여부, 피부과 다니는 여부, 피부에 대한 관심도, 건강에 대한 관심도


Flow:

인터뷰 진행자 소개 – 인터뷰 목적 간단하게 설명 – 인터뷰이 이름, 나이 소개 – 인터뷰 진행 (가능하면 피부 측정기 사용 추가) – 주제: 생활패턴 – 피부관리 – 앱

  • 사진 촬영 양해 구하기 – x, 블러 처리


하단의 질문 리스트는 알고자 하는 정보를 직접적으로 요구하는 방식으로 구성, 실제 인터뷰 할 때는 질문 내용은 상황에 맞게 던지기

‘수면 시간을 챙기는 편인지?’ 질문할 때, 어제 몇 시간 주무셨어요?로 질문을 바꾸고 인터뷰이의 반응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인터뷰 질문 List>

# 생활 패턴

  • 수면 시간을 챙기는 편인지? (얼마나 잤는지 점검 및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는지)
  • 건강식을 먹기 위해 노력하는 편인지?
  •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 아침에 반드시 하는 일은?
  • 아침에 하는데 귀찮은 일은?
  • 자기 전에 꼭 하는 일은?
  • 저녁에 하는 일 중 귀찮은 일은?
  • 외출 준비할 때 가장 귀찮은 일은 무엇인지?
  • 일과 후 저녁 시간에 주로 무슨 일을 하는지?
  • 집에 화장대가 있는지?
  • 화장대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 화장대를 사용하는 가족 구성원은?
  • 화장대에 언제 머무는지? (화장 외에 어떤 활동을 하는지)
  • 화장대가 있는 곳은 어디인지? 얼마나 그 주변을 왔다 갔다 하는지?
  • 화장대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는지?
  • 화장대에 추가되면 좋을 것 같은 기능이 있는지?

# 피부에 대한 관심

  • 피부 고민이 있다면?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는지?)
  • 피부 측정기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지?
  • 피부 측정기를 얼마나 신뢰하는지?
  • 피부 관리를 따로 하는지?

If 피부과 다닌다면,

  • 피부과를 어떤 주기로 가는지?
  • 피부과에서 어떤 시술을 받는지?
  • 피부과를 다니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 피부과를 선택하는 기준은?
  • 피부과에서 해당 시술을 받는 이유는? (의사의 추천, 인터넷 정보 검색 등)
  • 피부과에서 받는 시술에 대한 만족도는?
  • 홈 케어를 하지 않고 피부과를 다니는 이유는?
  • 피부과에서 받는 시술을 집에서도 받을 수 있다면 홈케어를 할 것인지?

If 홈케어를 한다면,

  •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지?
  • 구입한 이유는? 어디서 구입했는지?
  • 홈케어 제품을 언제 사용하는지? (아침, 저녁)
  • 어떤 주기로 사용하는지? (일주일에 몇 번)
  •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 홈케어가 피부과를 가는 것에 비해 어떤 점에서 낫다고 생각하는지?
  •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아쉬운 점은?

# 어플리케이션 사용

  • 현재 휴대폰에 깔려있는 어플은 무엇이 있는지?
  • 그중 어떤 어플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
  •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플은 무엇인지?
  • 뷰티 관련 정보는 어디서 얻는지?
  • 포털에 뷰티 관련 정보가 있다면 관심있게 클릭하는 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