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적
- 우리가 디자인하는 제품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단계
- 아이디어를 공유 & 제안 사항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함
- 일관성있는 타겟을 향해 제품/서비스 디자인
2. 페르소나 생성
Step 1~4. 인터뷰 결과 기반 타겟 사용자 Mental Model 구축
- Mental Model 구축 + 코드 분석 (공통 패턴 및 최빈코드 추출)
- 스펙트럼 제시
- 그룹 A vs 그룹 B: 인구통계학&행동적 패턴 정리
* Mental Model 구축 + 코드 분석 url https://docs.google.com/file/d/1TNUNrGjWCywrWkDCIRWDbTS0nmWaNSzL/edit?usp=docslist_api&filetype=msexcel
* 사용자 그룹 구분 스펙트럼

* [ 그룹 A ] – 인터뷰이 A, C, D (B)
- Demographics
- 기혼
- 40대 중후반 주부
- 중고등학생, 성인 자녀를 둔 부모
- Environmental Pattern
- 시간적으로 여유로움
-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편
- 주로 가족 중심 대인관계
- 지인, 자치 공동체 위주 생활 반경
- Behavior Pattern
- 여가, 건강관리 등 다방면으로 본인에게 투자
- 건강 및 피부 관련 정보 & 제품을 적극적으로 탐색
- 피부과 or 에스테틱을 주기적으로 방문
- 홈케어 기기 구매 but 사용X
- 아침 피부케어 필요성 체감 X
- 메이크업 빈도와 양이 상대적으로 적음
- Psychological Pattern
- 본인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
- 건강 및 피부에 좋은 정보 & 제품에 개방적
- 피부 관리 필요성을 날이 갈수록 체감
- 가성비, 비용효율성에 대한 지향이 상대적으로 낮음
- 케어 효용에 있어 가시적인 변화 중시
- 피부 관리에 있어 부지런한 편은 아님(능동적 케어X)
- IoT 에 대한 인식
- IoT 및 AI 서비스 등 신기술에 대한 저항
- 복잡한 기능 지양, 불필요하다고 생각
# lulu-mirror에 대한 니즈
- 피부 노화에 따른 추가적인 케어 needs
- 피부과&에스테틱의 연장선상에서 피부를 더욱 주기적으로 신경쓸 수 있는 방법
- 여유로운 시간을 기존 홈케어기기 보다 전문적인 피부관리로 메꿀 수 있는 Life Luxury Up
* [ 그룹 B ] – 인터뷰이 (B), E, F, G, H
- Demographics
- 기혼
- 30대 ~ 40대 초반의 직장인
- 초등학생, 유아 자녀를 둔 부모 or 자녀없음
- Environmental Pattern
- 직장으로 인해 여가시간이 부족
-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
- 주로 직장 동료 위주의 대인관계
- 직장 <-> 집의 순환적 생활 반경
- Behavior Pattern
- 바쁜 일상을 계획적으로 운영
- 아침, 저녁으로 아이를 케어하는 일이 주요
- 여가 시간은 대체로 집에서 휴식
- 피부, 케어제품에 관한 정보를 적극 탐색(유튜브, 어플 등)
- 피부과or에스테틱을 간헐적으로 방문
- 아침&저녁 지속적인 케어 패턴을 지니고 있음
- 반복되는 메이크업과 피부 자극
- Psychological Pattern
- 직장, 사회적 성공에 대한 욕구
- 아이 케어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지배적
- 케어제품 성분에 민감, 특히 아이들 맞춤 성분에 대한 고민
- 피부 관련 정보&추천에 민감
- 지속적인 피부 케어에 대한 필요성 체감
- 시간&비용 효율성에 대한 상대적으로 높은 인식
- 케어 효용에 있어 가시적인 변화 중시
- 본인 피부 상태에 따라 피부케어에도 변주가 필요하다고 생각
- For IOT
- AI 스피커, 음성인식 정도의 기능 사용
- 이외의 추가 기능에 대해선 저항적, 불필요
# lulu-mirror에 대한 니즈
- 바쁜 와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효율적인 지속적 피부케어를 집에서 Realize
- 직장 생활로 늘 고생하는 피부의 변화를 꾸준히 기록&확인할 수 있는 Data Base
- 내 피부 맞춤 케어 방식, 아이 피부 맞춤 제품에 대한 신뢰감 있는 지침 Needs
* 메인 페르소나 선정
Main Persona
from
“Group B”
WHY?
1. 직장인으로서 산다는 것, 피부관리에 분명한 Pain Point
# 부족한 여가시간 – 에스테틱 및 피부과 방문이 주기적일 수 없음. – 본인이 원할 때,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케어하고자 하는 욕구.
# 지속적 케어가 어느정도 강제 – 많은 사람들과 매일 업무적인 접촉. – 매일매일 피부 손상에 대한 걱정. 지속적으로 피부를 케어해야 할 의무.
Compared to “Group A” WHO ARE
피부관리에 대한 Needs는 Group A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가시적
BUT! 현재 피부케어 방식에 대한 별다른 Pain Point가 없음
시간적 여유는 피부과 에스테틱 등 대안적 케어 방식에 대한 접근성 보장 + 지속성 있는 케어에 대한 직접적인 Needs가 부족
2. 30대, 신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음.
# IoT 및 연동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익숙함. 기술 저항이 상대적으로 낮음
Compared to “Group A” WHO ARE
IoT 제품을 실제 많이 구매했음에도, 기능을 사용하지 않음
기능적 효용이 주요한 룰루미러이지만, 효용을 실현할 구동 방식 자체가 Iot
기본적으로 거울이라는 기존 거울을 몰아낼 기술적 편의 혁신이기에 기술 저항을 고려할 필요
BUT
피부 관리에 관한 두 그룹의 개별적 NEEDS는 서로 상충되지 않는 영역
SO
시간적 여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Group B의 인구통계학적 변인을 중심으로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Group A의 성향 및 심리적 특성을 반영하여 Persona 생성
+ Group A, B 모두 제품에 대해 공통된 니즈 그리고 상충되지 않는 니즈가 있는 것으로 파악
+ 우리 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처한 상황 및 주변 환경 요소의 영향을 크게 받음
: 그룹핑 기준 또한 상황/환경 요소/성향이 골고루 반영됨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두 그룹의 Needs를 종합적으로 반영
– Group A & B가 공유하는 특성:
- 피부에 관심이 많으며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3040 여성
- 홈케어에 대한 니즈를 느끼는 동시에 집에서 하는 관리를 귀찮게 여김
- 뚜렷한 가치관, 똑똑한 소비 생활
Step 5. Define Goals
End goals:
1) 룰루 미러를 사용하며 시간애 구애받지 않는 피부 케어에 대한 욕구 충족
2) 자기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
3) 퇴근 후 케어가 귀찮은 시간이 아닌, 나만을 위한 힐링 타임
Step 6~9. Creating Persona

Persona Profile
- 이름: 오은정
- 나이: 38
- 직업: 유명 인테리어 회사 A 기업의 해외 영업팀 팀장
- 거주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 가족 구성원 : 남편 (최영호), 13세 딸 (최미래)
Narratives
은정의 하루는 매일 아침 6시에 시작한다. 이미 깨어나 출근 준비를 마친 남편 영호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화장실 세면대에 가 세수를 하기 전 거울을 한 번 본다. 어젯밤까지만 해도 없었던 트러블이 생겼다. 어젯밤 야근 후 먹었던 야채곱창이 문제였을까?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이마에 잡히기 시작한 주름도 보인다. 나이가 점점 들고 30대 후반이 되면서 피부 노화가 진행되는 것 같아 고민이다. 몸은 참 아직 젊다고 얘기하는데 피부는 그걸 잘 안 따라주는 것 같다. 피부는 타고나는 걸까? 괜히 스트레스를 느낀다.
촉박한 아침, 샤워까지 할 시간은 없어 가볍게 세안만 하고 나온 은정은 적막함에 거실에 나와 TV를 켠 뒤 다시 방으로 들어가 스킨ㆍ로션과 수분크림, 아이크림을 바른다. 30대 중반 때까지만 해도 간단하게 스킨과 로션만 발랐는데, 나이가 들며 기초 케어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됐다. 아침엔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요즘엔 어디서라도 피부 관련 얘기만 나오면 신기하게 다 기억하는 것 같다. 정보가 한둘이 아니다. 스킨들 중 아침용 스킨을 찾아 케어를 시작한다.
TV 뉴스에서는 날씨 예보가 나오고 있지만, 거실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온도가 몇 도인지는 잘 알지 못했다. 나가면서 어플로 확인해야겠다. 환절기라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옷장을 열고 고민하다 7부 길이의 세미정장을 입기로 한다. 다시 화장대에 앉아 오늘은 좀 더 선크림을 신경 써서 바르기는 했지만, 과연 내가 선크림을 꼼꼼히 잘 발랐는지는 늘 의문이다.
선크림을 바르고 나서는 색조 화장을 시작한다. 나이가 들면서 굳이 진하게 색조 화장을 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귀찮기도 하지만, 잦은 미팅 등 사람을 많이 만나는 업무 특성상 자연스럽게 신경 쓸 수밖에 없다. 또 회사에서는 직접 화장을 강요받진 않지만, 미팅에서의 ‘용모단정’을 기본 매너로 계속해 강조하는 만큼 화장을 관두지 못한다. 가끔 시간이 부족할 때는 출근할 때 타고 다니는 버스 안에서 화장을 하기도 한다. 출근 시간에 버스를 타면 자신처럼 버스에서 화장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를 마친 7시 반, 은정은 어젯밤 만들었던 김치찌개와 흰 쌀밥을 식탁에 세팅해 놓은 뒤 딸 미래를 깨운다. 미래의 얼굴을 보니 트러블이 눈에 띈다. 아토피가 조금 괜찮아지는 것 같더니, 날이 좀 건조해지면 귀신 같이 트러블이 올라온다. 또 로션을 바꿔달라고 징징댈 타이밍이다. 제품을 이렇게 바꿔서 쓰는 것도 피부에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곧 중학교에 들어가는 미래는 화장에 관심이 생겨서, 일어나자마자 세수를 하고 간단히 기초화장을 한 뒤 비비크림과 틴트를 바른다. 완전히 깬 미래에게 간단한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서 버스를 타고 출근한다.
출근하자마자 위에서 내려온 업무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는 은정은 갑작스럽게 출장이 잡혀 다음 주 목요일에 당장 미국으로 가게 됐다. 평소 은정은 회사에서 촉망받는 인재다. 본인 스스로도 일에 대한 욕심이 있어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임한다. 중요한 B2B 계약을 따낼 기회여서 팀장인 자신이 빠질 수가 없다. 미래에게는 또 출장이 잡혀서 미안하다며 카톡을 보낸 뒤 계좌로 용돈을 보낸다.
점심시간에는 직장 동료들과 사내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서로 화장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정 브랜드의 기초제품에서 유해 성분이 나왔다든가, 어떤 수분 크림을 사용했더니 피부가 확실히 달라졌다든가, 하는 정보를 얻는다. 또 은정 자신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추천하기도 한다. 그러고 보니 미국 출장을 간 김에 미국 제품을 사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좀 괜찮으려나? 시간이 좀 생기면 딸 로션도 생각해봐야겠다.
은정은 출장으로 인해 당장 다음 주 금요일에 예약한 에스테틱 예약을 취소해야 했다. 그는 올해 1월부터 격주로 에스테틱에 들러 관리를 받고 있다. 주말에도 밀린 업무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는 은정에게 에스테틱에 갈 수 있는 시간은 금요일 저녁밖에 없다. 그나마 금요일에는 직장인을 위해 밤 9시까지 문을 열기 때문이다. 그러나 출장이나 미팅이 잡히면 지금처럼 어쩔 수 없이 예약을 취소해야 하는 일도 많아 꾸준한 관리를 받기는 어렵다. 은정은 케어를 불규칙적으로 받기보다는 꾸준히 받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또 은정은 곧 에스테틱에서의 케어를 연장해야 했는데, 저번에는 12회에 100만 원이었던 것이 이번에는 10회에 100만 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은정은 100만 원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여러 활동을 생각하며, 피부 관리를 하고는 싶지만, 돈을 절약할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한다.
사실 에스테틱 값을 홈 케어 기기로 대체할 수 있다는 동료의 말에 혹해서 산 갈바닉 기기는 처음 다섯 번을 못 버티고 창고 신세가 되었다. 기초 케어 하기도 힘든 저녁 시간에, 기계 충전하고, 모드 설정하고, 피부에 문지르고 있는 그 수고란 참 감당이 안된다. 효과라도 눈에 띄면 꾸역꾸역 했겠지만, 별 효과도 없어 보여 꺼낸 지 오래됐다.
은정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니 집에 아무도 없다. 남편은 오늘 회식이 있다고 하고, 미래는 학원에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뭘 해먹기도 좀 그렇고, 배달의 민족으로 음식을 주문한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은정이지만, 혼자 있을 때는 끼니를 대충 때운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내일 먹을 아침 반찬을 미리 만든다. 9시가 좀 넘으니 미래와 남편이 들어온다. 남편은 오자마자 청소기를 돌린다. 학원에서 와 출출할 미래를 위해 저녁 시간 부담이 되지 않을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방에 넣어준다.
이제야 쉴 틈이 생겨 소파에 앉아 시계를 보니 벌써 10시다. AI 스피커에게 말을 해 TV를 켠다. AI 스피커는 IPTV 회사를 바꾸면서 같이 번들로 딸려 와 사용하게 되었는데, 아직 TV를 켜고 끄는 일밖에 할 줄 모른다. 미래는 곧잘 사용하는데 은정은 조금 복잡한 기능이 어렵게 느껴진다. TV에서는 스마트 IoT 광고가 나온다. 휴대 전화로 밖에서도 가전제품을 켜고 끌 수 있는 기능이 흥미롭게는 느껴지지만, 그를 위해서는 집안의 거의 모든 가전제품을 바꿔야 해서 스마트 IoT 가전을 사용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사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다.
TV를 조금 보던 은정은 화장을 지운다. 리무버, 클렌징 오일, 클렌징폼의 3단계로 꼼꼼히 화장을 지우기는 하지만, 화장을 지우고 나서 지나치게 건조한 느낌이 들어 늘 피부를 갉아먹는 느낌이다. 클렌징 후 피부에 화장기가 남아있는지도 늘 의심스럽다.
그 후 머리를 감고 샤워를 마치면 은정은 화장대에 앉아 드라이기로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말린다. 은정의 화장대 위 그의 기초제품 옆에는 남편이 사용하는 남성용 스킨로션도 놓여 있다. 은정은 머리를 말리는 데 드는 10분 정도의 시간이 아깝다고는 생각하지만, 머리를 말리며 할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은 딱히 없다. 그는 어제 블로그에서 봤던 봉골레 파스타 레시피를 떠올린다. 그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요리이다. 나중에 한 번 직접 해 먹어봐야겠다.
저녁 기초케어는 제품이 더 많아진다. 스킨도 아침과는 다르게 세 개를 쓰고, 크림도 여러 개를 바른다. 피곤한 저녁 시간에 같은 일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참 귀찮기도 하고, 이렇게 많이 바르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이왕이면 많이 바르는 게 좋은 느낌이다. 하루 내내 화장에 시달린 피부에게 은정 자신이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안식이기도 하다.
자외선을 많이 받거나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마스크 팩을 하기도 한다. 확실히 피부가 더 쉬어가는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얼굴 전체를 10분 넘게 덮어두었다 시간이 지나면 떼어내는 일은 매일 하기에 달갑지 않다. 오늘은 해야 하나…? 은정은 고민하다가 잠시내일로 미뤄둔다.
화장을 지운 뒤 동료의 추천을 받았던 수분 크림을 검색한 은정은 냄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후기도 꽤 많은 걸 보았다. 은정은 내일 퇴근 뒤 드럭스토어에 들러 제품을 테스트해 보고 마음에 들면, 다시 그 제품을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 추천 최저가로 구매할 예정이다. 추천으로 바꾸는 크림인 만큼 이번엔 내 피부에도 잘 맞았으면 좋겠다. 그는 남편, 딸과 잠시 대화를 나눈다.미래는 어김없이 내 방 화장대에서 클렌징 제품을 쓸어간다. 13살 나이에 화장을 저리 진하게 하는 것도 걱정이지만, 그 자극적인 어른들 클렌징 제품을 마구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도 걱정이다.
밀린 업무를 처리한 뒤 12시 쯤 잠들 준비를 하는데, 은정의 휴대 전화 알림이 계속 울린다. 바로 회사 메일이나 회사 메신저 알림이다. 시차 때문에 이 늦은 시간에 알림이 오는 일은 부지기수다. 은정은 휴대폰 메모 앱에 일어나자마자 해야 할 일, 출근하자마자 해야 할 일 등을 적어 놓고 나서야 잠이 든다.
persona가 거주하는 공간

End Goals
- lulu-mirror을 사용하며 지속적 피부 케어에 대한 니즈를 충족한다
- 저녁에 샤워를 하고 난 후 lulu-mirror을 통해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 피부 케어를 하며 힐링을 한다
- 온 가족이 함께 lulu-mirror을 사용한다. 온 가족의 피부 관리를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